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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맥스기술 김일환 대표이사, 양승조 충남도지사와 수소 충전시스템 실증사업 현황 논의

작성자
adrian
작성일
2022-02-08 17:11
조회
403


발맥스기술 김일환 대표이사는 지난 5일 양승조 충남도지사와 충남 아산시 둔포면에 위치한 발맥스기술 본사에서 수소충전시스템 실증사업의 추진현황에 대하여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수소경제 사회로의 전환을 이끌고 있는 ‘수소에너지 전환 규제자유특구’ 기업체중 하나인 발맥스기술은, 해당 실증사업에서 수소충전소 경제성 확보 및 부품 국산화 부문의 일부를 맡아 기술 개발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김일환 발맥스기술 대표이사를 비롯한 주요임원진은 양승조 충남도지사 외 이태규 아산부시장, 이응기 충남테크노파크 원장등의 방문단을 맞았다. 방문 행사는 수소충전시스템 실증사업 진행상황 및 발맥스기술의 미래기술 비전에 대한 소개와 함께 이루어졌으며 공장시찰로 마무리 됐다.  발맥스기술은 수소 충전시스템 실증 사업에서 수소충전소 배관 리모델링과 디스펜서 작동 로직 고도화 등을 맡아, 수소충전소 보급 부진의 주요 원인으로 꼽히는 운영 손실 등 경제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입고량·출고량의 정확한 비교 분석 실증에 참여하고 있다.

언론은 이번 실증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돼 법제화되면, 수소충전소 보급이 늘어나 수소 도시 조성의 가속화 및 수소충전소 보급 확대의 걸림돌로 작용했던 높은 건립 비용과 유지보수 비용 문제도 핵심 부품의 국산화로 해결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였다.